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문대 화공과졸 반도체에서 정유/석화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전문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현재 반도체 장비사 생산직으로 근무 중인 신입입니다. 원래 목표는 정유·석화 기업이었으나, 작년 5곳의 최종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공백기가 길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감으로 우선 합격한 반도체 장비사에 계약직으로 근무중입니다. 여전히 정유·석화 산업군으로의 이직을 꿈꾸고 있어, 지금이라도 중소기업에 지원해서 다녀야할지 현재 직장에서 계약직으로 다녀야할지 현직 선배님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학점 4초반 자격증 위산기 산안산기 가스산기 화학분석기능사 지게차 이렇게 있습니다
2026.04.14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이직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현재 반도체 장비 생산 경험과 보유 자격증은 정유 석화 공정이나 설비 직무와 연결성이 있습니다. 다만 바로 대기업보다는 중견이나 중소에서 공정 운영 경험을 먼저 쌓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회사를 바로 그만두기보다는 1년 정도 경력을 채우면서 병행 지원하는 전략이 안정적입니다. 이직 시에는 장비 운영 안전관리 공정 이해를 정유 공정 흐름과 연결해 스토리로 풀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 ggongdanM한화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십니까, 저 또한 관련없는 전기과에서 철강업계와 석유화학에서 재직중입니다. 최종까지 가셨다는거에 의미를 두고 꾸준히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준비할 수 있도록 채팅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계약직 업무와 병행하시면서 정유/석화 기업으로의 이직을 꾸준히 추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정유/석화 기업 취업에 있어 보다 집중하고 싶어하는 본인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나,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원하는 기업에 바로 취업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워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악의 경우 정유/석화 기업 취업에 실패할 경우 공백기가 더욱 장기화되기 때문에 현재 재직중인 반도체 장비사 계약직을 지속하시면서 해당 측면에 대한 risk를 저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계약직이라도 반도체 장비사 생산 경험은 메리트가 있어 보여 당장 중소기업으로 옮기기보다는 경력을 1~2년 쌓으며 정유·석화 공채를 계속 도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생산·설비 경험과 자격증이 잘 맞아 떨어지니 직무 키워드 정리해 지원폭을 넓히세요. 성급한 이직은 스펙 단절이 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이직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현재 반도체 장비 생산 경험과 보유 자격증은 정유 석화 공정이나 설비 직무와 연결성이 있습니다. 다만 바로 대기업보다는 중견이나 중소에서 공정 운영 경험을 먼저 쌓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회사를 바로 그만두기보다는 1년 정도 경력을 채우면서 병행 지원하는 전략이 안정적입니다. 이직 시에는 장비 운영 안전관리 공정 이해를 정유 공정 흐름과 연결해 스토리로 풀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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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로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Y라인대학 건축공학전공 3학년(학점 3.9/4.3)이며, 현재 전기전자공학을 복수전공 중입니다. 28년 2월 졸업까지 2년의 시간이 남은 상태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대기업의 처우와 안정성을 보고 선택했지만, 복수전공 출신으로서 본전공생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는 않을지 고민이 큽니다. 현직자 멘토분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합니다. 1.실제 삼성/SK 등 주요 대기업에 전기전자 복수전공자가 합격하는 사례가 흔한가요? 본전공생 대비 불이익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2.본전공생과 차별화하기 위해 남은 2년 동안 어떤 스펙을 쌓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요? 3.아직 명확한 직무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제 상황에서 진입하기에 비교적 유리하거나 추천해주실 만한 분야가 있을까요? 기존에 생각했던건 전력관련쪽이지만 꼭 하고 싶은건 아닙니다. 2년이라는 시간을 전략적으로 쓰고 싶습니다.
Q. 공대
공대이고 여자입니다. 과를 생각하면 품질 기술을 가야하는데 같은 계열회사 영업관리 이런쪽으로 가도 경쟁력이 있을까요? 보통 문과를 뽑는부서에서요
Q. 점심시간과 출퇴근시간
안녕하세요 보통 점심시간이 1시간이 넘는 회사의 경우 출근 시간을 앞당기는 경우가 많나요..? 인턴할 때도 점심 시간이 1시간 15분이었고 출근시간이 8:45이어서 차라리 15분 적게 먹고 9시 출근이 낫겠다 싶었었거든요.. 근데 새롭게 출근할 회사 출퇴근 시간이 문제입니다ㅠㅠ 공고엔 기재가 안되어있어 몰랐는데, 합격하고보니 점심시간이 1시간30분으로 8:30출근 6시퇴근이더군요. 물론 근로시간은 두 경우 다 8시간이지만, 15분은 크게 부담되지않았는데, 사실 30분은 좀 부담이 됩니다.. 적어도 8:20까지 가려면 결국 더 더 일찍부터 준비를 하고 애초에 점심시간이 1시간30분이더라도 회사 체류시간 자체가 길다보니 지칠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아직 많은 회사를 안다녀봐서 원래 출근 시간을 땡겨서 점심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경우가 일반적인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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